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임성빈, "신다은, 가끔 무섭긴 한데 나쁜사람은 아냐" 장난끼 넘치는 애정
입력 2017-05-11 09:45:27 | 수정 2017-05-11 09:46:24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임성빈 인스타그램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디자이너 임성빈이 화제의 키워드에 오른 가운데 그의 SNS 또한 화제다.
임성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끔 무섭긴한데 나쁜사람아니에여"라는 글과 함께 지난 10일 신다은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방송 캡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다은은 남편 임성빈을 향한 애정과 달달한 신혼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다은과 임성빈은 지난해 5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관련기사
“남지현 사랑스럽게 연기해줘서 더할 나위 없이 즐겁다” ‘수상한 파트너’ 지창욱, 애정 드러내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이 대통령 “‘첨단제조·기초과학에서 강국’ 한국-이탈리아, 최적의 파트너”
looks_two
이재용 회장 "이태리는 삼성에 특별한 나라…협력 확대 가능"
looks_3
코람코, '신축 공백' 강남역 데이터로 뚫는다…1조 프라임 오피스 공급
looks_4
AI 시대 물 만난 LG이노텍…‘스마트폰 부품사’서 ‘황제주’ 등극
looks_5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 국면…국내 기름값 '1000원대' 복귀 기대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