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나는 20대 대통령 되면 된다” 허경영, ‘시선집중’
입력 2017-05-11 21:42:47 | 수정 2017-05-11 21:43:53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허경영 SNS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허경영 전 민주당 총재의 인터뷰 내용이 시선을 모은다.
허경영 전 총재는 한 매체와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이번 19대 대선에 내가 나왔으면 무조건 당선이었다”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대통령 빨리하는 건 중요하지 않다 나는 20대 대통령이 되면 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허경영은 2009년 싱글 앨범 ‘Call Me’까지 발매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관련기사
허경영 대선 출마에 네티즌들 "변화는 확실하겠다" "찍어야하나 고민되네"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기업은행, 1분기 연결 순이익 7534억…전년비 7.5%↓
looks_two
[땅박사의 AI임장]"태전동은 잊어라"…경기광주역 롯데캐슬, 가격 빼면 흠잡을 데 없네
looks_3
"탄소 감축은 강제, 탈출로는 제한"…시멘트업계, '이중 압박' 고심
looks_4
"분배 논리, 미래마저 삼킬라"…삼성 성과급 논란, '기술 초격차' 동력 약화 우려
looks_5
"포털 DNA, 로봇 플랫폼으로"…네이버, 하드웨어 넘어 소프트웨어 승부수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