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전자발찌 끊고 도주한 30대 남성, 신촌역서 검거
입력 2017-05-21 16:12:05 | 수정 2017-05-22 10:52:23
이해정 기자 | hjwedge@mediapen.com
[미디어펜=이해정 기자]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한 30대 남성이 20일 서울 신촌역에서 12시간 만에 붙잡혔다.
21일 전북 김제경찰서는 전날인 20일 0시47분께 김제시 검산동 한 공원 인근에서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한 박모(33)씨를 서울에서 붙잡았다고 밝혔다.
경찰은 신촌역에서 붙잡은 박씨를 김제경찰서로 압송해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미디어펜=이해정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광화문 다음은 부산"…유통가, BTS 공연 맞춰 '아미' 공략 분주
looks_two
신경영 33주년…이건희 선대회장이 그리운 이유
looks_3
"AI 투자, 미 성장의 39% 견인…공급망·금융 리스크 경계"
looks_4
재건축 수주전, 서울 東에서 西로…목동·여의도 '빅매치' 예고
looks_5
OK금융, 예별손보 인수 검토…종합금융그룹 전환 속도내나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