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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조카들 향해 "니네 엄마 오천만원 왜 안갚냐" '대폭소'
입력 2017-05-25 20:05:38 | 수정 2017-05-25 20:06:39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유병재 페이스북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방송인 유병재가 화제의 키워드에 오른 가운데 그의 SNS 또한 화제다.
유병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니네 엄마 오천만원 왜 안갚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두 명의 조카가 맛있게 케이크를 먹고 있는 모습을 뒤에서 째려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유병재는 자신의 SNS를 통해 '김무성 노룩패스'를 패러디해 눈길을 끌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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