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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포조선, 1339억원 규모 로로선 2척 수주
입력 2017-05-29 18:01:02 | 수정 2017-05-29 18:02:01
김세헌 기자 | betterman89@gmail.com
현대미포조선은 유럽 소재 선주사로부터 로로선 2척을 수주했다고 29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로로선은 화물을 실은 차량을 그대로 싣고 내리는 방식의 배를 말하며 트레일러선이라고도 한다.
계약금액은 1339억원으로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의 3.17%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2019년 12월 31일까지다.
[미디어펜=김세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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