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달콤한 원수' 박은혜, 독특한 작품 징크스 있다? 과거 발언 '눈길'
입력 2017-06-07 19:09:45 | 수정 2017-06-07 19:12:12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박은혜 인스타그램)
[미디어펜=정재영 기자]SBS 새 일일드라마 '달콤한 원수'(극본 백영숙, 연출 이현직)에 출연하는 배우 박은혜의 독특한 징크스가 이목을 끌고 있다.
박은혜의 징크스는 바로 착한 인물을 맡아야 시청률이 잘나온다는 것이다.
과거 박은혜는 "악역으로 나온 작품은 이상하게 시청률이 나오지 않아 팬들이 기억을 하지 못한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한편 박은혜는 '달콤한 원수'에 오달님 역으로 출연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광화문 다음은 부산"…유통가, BTS 공연 맞춰 '아미' 공략 분주
looks_two
신경영 33주년…이건희 선대회장이 그리운 이유
looks_3
재건축 수주전, 서울 東에서 西로…목동·여의도 '빅매치' 예고
looks_4
OK금융, 예별손보 인수 검토…종합금융그룹 전환 속도내나
looks_5
李대통령, 새 국무총리에 한성숙 지명…헌정사상 첫 기업인 출신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