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현장 사진이 공개되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13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지난주 감성 캠프에 이어 본격적인 미션이 펼쳐진다.
![]() |
||
| ▲ 런닝맨, 진격의 낚시왕 맴버는 누가 될까?/사진출처=SBS | ||
최근 ‘런닝맨’ 녹화 현장에서는 각종 소 미션을 수행하며 마피아와 시민 지령으로 고도의 심리 전쟁이 펼쳐졌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마피아 탈락을 위한 미션으로 통통배를 타고 떠난 바다낚시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황색 구명 조끼를 입고, 배 위에 선 채 놀라 하고 있는 유재석과 이광수, 류승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이광수는 커다란 물고기의 등장에 놀라하는 모습을 보이며, 유재석은 류승수에게 직접 회를 먹여주는 모습으로 관심을 모았다.
또한 ‘런닝맨’ 멤버들은 허세 가득한 낚시 수업을 진행하였으며, 바람이 불어 거센 파도가 휘몰아치는 상황에서의 쉽지 않은 미션이었음에도 월척을 낚는 낚시왕이 등장해 감탄을 자아냈다는게 스탭들의 증언이다.
특히 ‘런닝맨’ 멤버들은 술술 낚기는 물고기에 흥이 올라 포복절도 선상파티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런닝맨 현장사진, 선상에서 파티까지”, “런닝맨 현장사진, 기대된다”, “런닝맨 현장사진, 낚시왕 유재석이면 진짜 유느님은 못 하는게 없는 건데”, “런닝맨 현장사진, 지난 주 류승수 진짜 웃겼는데 기대된다”, “런닝맨 현장사진, 재밌겠다”, “런닝맨 현장사진, 기대하고 있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마피아 미션과 낚시왕, 그리고 선상파티를 확인 할 수 있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13일 오후 6시 10분부터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