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유라 "어릴 땐 진짜 무서웠는데" 처키인형과 '오싹' 셀카 공개
입력 2017-06-22 13:20:57 | 수정 2017-06-22 13:22:15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유라 인스타그램
[미디어펜=정재영 기자]걸그룹 걸스데이의 유라가 오싹한 셀카를 공개했다.
유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억의 처키인형 어릴 땐 진~짜 무서웠는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처키 인형을 자신의 얼굴 옆에 두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완벽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라는 지난 2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뽐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관련기사
차주혁, 엑소 찬열과 절친한 사이? '나란히 찰칵'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오늘의 언박싱] 롯데웰푸드 ‘군위 사과’ 시리즈·뚜레쥬르 ‘글로우 오브 시티’ 케이크 外
looks_two
당정, ‘메가특별법’ 정기국회 내 처리...'주 52시간제' 각계 의견 수렴
looks_3
[미르의 글로벌 레이더] 한화 K9, ‘드론 잡는 자주포’로 진화…에스토니아서 대드론 재머 실증
looks_4
[미르의 글로벌 레이더] 가온전선, 필리핀 진출 카드 만지작…PEZA와 현지 투자 기회 논의
looks_5
'송성문 대수비 출전' 샌디에이고, 양키스에 연장 끝내기 역전승…김혜성은 2경기 연속 무안타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