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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아, 과거 발언 들어보니…“노출? 여배우라면 거치는 관문인가 고민했다”
입력 2017-06-23 23:14:19 | 수정 2017-06-23 23:16:54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KBS2 '해피투게더 3' 방송화면 캡처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배우 오연아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오연아는 한 매체와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솔직한 모습을 나타냈다.
특히 그는 “노출 시나리오도 받으면서 여배우라면 거치는 관문인가 고민을 한 적도 있다”라고도 말하는 등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오연아는 2006년 영화 “그 말을 믿으라는 거야?”로 연예계에 입문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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