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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 등반 나섰던 40대 독일 등산객 2명 사망
2017-08-10 19:57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서유럽 최고봉인 프랑스 몽블랑에서 숨진 독일인 등산객 2명이 구조대에 의해 수습됐다고 영국 BBC가 10일(현지시간) 전했다.
이들은 지난 8일 해발 4248m인 몽블랑 뒤 타퀼(Mont Blanc du Tacul)을 오르다 기상 악화로 실종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특히 험한 등산로로 불리는 '악마의 능선(Devil's ridge)'을 오르다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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