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이기광, 카카오 공장서 갓 나온 듯한 초콜릿 복근…'대박'

입력 2017-09-10 01:35:23 | 수정 2017-09-10 06:12:2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이기광의 명품 복근이 드러난 드라마 장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기광은 과거 MBC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극 중 정음(황정음)과 지훈(최다니엘)의 교제 사실을 알면서도 포기하지 못하는 '집착남'을 연기했다. 


사진=MBC '지붕 뚫고 하이킥' 방송 캡처



당시 이기광은 남성성을 어필하기 위해 정음을 헬스장으로 유인한 뒤 복근을 공개했다. 

이기광은 민소매 티셔츠를 살짝 걷어 올리며 선명한 초콜릿 복근을 과시, 여심을 설레게 했다. 

하지만 이기광은 정음으로부터 "몸 좋다. 근데 몸 키울 시간에 키나 좀 키우지"라는 굴욕 멘트를 듣고 좌절, 웃음을 자아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