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가수 에이브릴라빈이 인종차별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25일 에이브릴라빈의 트위터에는 "인종차별주의자? 하하하. 난 일본 문화를 사랑하고 내 인생의 밤을 일본에서 보냈다. 내가 도쿄에서 뮤직비디오를 찍었다"는 내용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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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에이브릴라빈 트위터 | ||
앞서 에이브릴라빈의 신곡 '헬로키티(Hello kitty)'가 아시아 문화와 여성에 대한 차별이라는 지적이 일었다.
에이브릴라빈은 이 뮤직비디오에서 일본 도쿄를 배경으로 일본 백업 댄서들과 촬영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에이브릴라빈, 차별이라니" "에이브릴라빈, 일본을 사랑한다니" "에이브릴라빈, 인종차별은 없어져야돼" "에이브릴라빈, 문화적 차이 아닌가" "에이브릴라빈, 별일이 다 일어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