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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브릴라빈, 뮤직비디오 '인종차별논란' "난 일본을 사랑해"

입력 2014-04-25 21:56:31 | 수정 2014-04-25 22:09:11

팝가수 에이브릴라빈이 인종차별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25일 에이브릴라빈의 트위터에는 "인종차별주의자? 하하하. 난 일본 문화를 사랑하고 내 인생의 밤을 일본에서 보냈다. 내가 도쿄에서 뮤직비디오를 찍었다"는 내용이 올라왔다.

   
▲ 출처=에이브릴라빈 트위터

앞서 에이브릴라빈의 신곡 '헬로키티(Hello kitty)'가 아시아 문화와 여성에 대한 차별이라는 지적이 일었다.

에이브릴라빈은 이 뮤직비디오에서 일본 도쿄를 배경으로 일본 백업 댄서들과 촬영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에이브릴라빈, 차별이라니" "에이브릴라빈, 일본을 사랑한다니" "에이브릴라빈, 인종차별은 없어져야돼" "에이브릴라빈, 문화적 차이 아닌가" "에이브릴라빈, 별일이 다 일어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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