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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인 대표가 주장하던 다이빙벨 투입...과연 효용성은?

입력 2014-04-25 23:56:24 | 수정 2014-04-25 23:57:3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세월호 참사 사고 10일째 다이빙벨이 드디어 진도 바다에 투입됐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25일 "지금까지 세월호를 수색한 면적이 전체 선체의 절반이 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 세월호 참사, 이종인 대표가 주장하던 다이빙벨 투입/사진출처=인터넷포털사이트

합동구조팀은 "접근성이 높고 많은 사람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곳을 우선으로 수색한다는 원칙을 세우고 수색 중이다"면서 "전체 111개 객실 중에서 35개는 완료했다"라고 말했다.

합동구조팀은 "(다이빙벨을 사용하면) 100m 수심에서 20시간을 버틸 수 있다는데 우리도 궁금하다"며 "(효용성은) 현재로선 부정적이다"라고 내다봤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종인 다이빙벨 투입, 그러게 어쩐담”, “이종인 다이빙벨 투입, 안타까울 따름이다”, “이종인 다이빙벨 투입, 씁쓸하다”, “이종인 다이빙벨 투입, 가슴이 아프다”, “이종인 다이빙벨 투입, 그래도 부탁한다”, “이종인 다이빙벨 투입,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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