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회삿돈 유용 혐의' 조양호 회장 경찰 출석
입력 2017-09-19 09:09:07 | 수정 2017-09-19 09:17:31
최주영 기자 | jyc@mediapen.com
[미디어펜=최주영 기자]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19일 경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한다.
경찰청 특수수사과에 따르면 조 회장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한다.
조 회장은 서울 평창동 자택의 인테리어 공사를 하면서 30억 원가량을 대한항공의 영종도 호텔 공사비에서 빼돌려 쓴 혐의를 받는다.
조양호 한진 회장 /사진=대한항공 제공
[미디어펜=최주영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특징주] 모건스탠리 보고서가 뭐길래...하이닉스ADR 메모리주 '불기둥'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서버업체 슈퍼마이크로, 시간외 폭등…600억달러 압도적 신규수주
looks_3
[美증시 특징주] 반도체 검사 테라다인, 메모리 훈풍에 12% 급등…UBS 목표가 상향
looks_4
[美증시 특징주] 네오 클라우드 네비우스 18% 폭등…엔비디아가 지분 9% 보유
looks_5
[칼럼]미·중 기술패권 새로운 격전지 '우주 AI데이터센터(AIDC)'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