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회삿돈 유용 혐의' 조양호 회장 경찰 출석
2017-09-19 09:09 | 최주영 기자 | jyc@mediapen.com
[미디어펜=최주영 기자]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19일 경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한다.
경찰청 특수수사과에 따르면 조 회장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한다.
조 회장은 서울 평창동 자택의 인테리어 공사를 하면서 30억 원가량을 대한항공의 영종도 호텔 공사비에서 빼돌려 쓴 혐의를 받는다.
조양호 한진 회장 /사진=대한항공 제공
[미디어펜=최주영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홈플러스 회생 달린 ‘익스프레스 매각’…인수전은 눈치싸움만
looks_two
두산건설, 2025년 1000억원대 영업익 전망...공공정비 ‘실행력’ 증명
looks_3
영국병 날린 대처의 '법치의 칼'과 노란봉투법
looks_4
[美증시 특징주] 이란 핵합의 임박에 반도체 급등...마이크론·샌디스크만 '왕따'
looks_5
[오늘의 언박싱] GS25 ‘고추장 버터 파스타’·빙그레 ‘더위사냥 저당 디카페인 커피’ 外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