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경찰, 조양호 회장에 '자택공사 비리' 혐의로 구속영장 발부
2017-10-16 14:40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 됐다.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회사 자금을 횡령해 자택공사비로 쓴 혐의를 받고 있는 조 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6일 밝혔다.
조 회장은 2013년 5월부터 2014년 1월 사이 진행된 서울 종로구 평창동 자택 인테리어 공사 비용 중 30억 원가량을 그룹 계열사인 대한항공 인천 영종도 호텔 공사비에서 횡령해 쓴 혐의를 받고 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주차장도 프리미엄 시대"…건설업계, 차별화 '새 격전지'
looks_two
"26만명 예상, IT 업계 비상"… BTS 공연 대응 '풀가동'
looks_3
전기·유연탄·유가·탄소까지…시멘트업계 ‘4중 압박’ 현실화
looks_4
'가족·자유' 뺏는 외계인...'산책하는 침략자' 연희동 상륙
looks_5
[美증시 특징주] 피그마 3일째 급락...구글, AI기반 디자인 도구 출시에 직격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