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홍수현, 서강준 박민우 ‘묘한 러브라인’...혹시 3각 관계, 누가 더?
'룸메이트' 홍수현이 서강준 박민우와 묘한 러브라인을 형성했다.
4일 첫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는 배우 홍수현, 서강준, 박민우, 이동욱 방송인 조세호(양배추), 이소라, 이종격투기 선수 송가연, 가수 신성우, 박봄(2NE1), 나나(애프터스쿨), 찬열(엑소EXO) 등 11명의 연예인이 각각 룸메이트 멤버가 돼 한 집에 머물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의 첫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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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TV 룸메이트 |
이날 ‘룸메이트’에서는 성북동 숙소에 입주해 동거를 시작하는 이들 연예인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홀로 숙소에 입주한 홍수현은 어색한 모습을 보였으나 박민우가 입주하자 홍수현은 살갑게 악수를 건네며 인사를 했다. 뒤이어 서강준이 입주했고 홍수현은 유난히 기뻐했다.
서강준과 박민우가 한 방에서 짐을 풀자 홍수현은 “나 이 방에 자주 놀러올 것 같다”며 “나도 모르게 끌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룸메이트' 홍수현은 연하남 서강주 박민우와 달달한 러브라인을 형성해 눈길을 끌었다. 박민우는 홍수현을 영화 '영화는 영화다' 때 보고 정말 예뻤다고 말했고, 서강준 역시 '런닝맨'을 보고 만나고 싶었다고 말해 홍수현을 기쁘게 했다.
또한 마트에 장을 보러갔을 때 다정하게 서강준에 팔짱을 끼는 홍수현을 보고 박민우가 귀엽게 질투를 하는 모습 등이 시청자들의 연애세포를 자극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홍수현 서강준 박민우, 서강준 귀엽다” “룸메이트 홍수현 서강준 박민우, 홍수현 누구와 러브라인?” “룸메이트 홍수현 서강준 박민우, 홍수현 누구와 더 잘 어울릴까” “홍수현 서강준 박민우, 서강준과 더 달달한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