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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송가연’ 엉뚱 매력 발산...‘파이터답게 탄력 넘치는 몸매 자랑’

입력 2014-05-05 01:20:29 | 수정 2014-05-05 01:23:26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룸메이트 송가연’ 엉뚱 매력 발산...‘파이터답게 탄력 넘치는 몸매 자랑’

 
‘미녀 파이터’ 송가연이 ‘룸메이트’ 첫 방송에서 엉뚱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에 따라 송가연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 11인의 스타 중 한 명으로 출연한 송가연은 입주 첫 날 당구대를 부셔버리는 괴력을 발휘했다.
 
   
▲ 송가연 페이스북
 
송가연은 이날 집에서 당구대를 발견하고 포켓볼을 쳤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당구대가 부서져 버렸다. 송가연은 카메라를 향해 “저 이거 부쉈어요”라고 말하며 엉뚱한 매력을 발산했다.
 
송가연은 또 조세호가 “오빠 한 대 때려줄 수 있어?”라고 물었고 송가연은 “정말 때리나?”라고 물은 뒤 로우킥을 날렸다. 허벅지를 맞은 조세호는 그대로 바닥에 쓰러졌고 다리를 움켜쥐며 고통을 호소했다.
 
송가연은 이처럼 이날 방송에서 왕언니 이소라 앞에서 꼼짝 못하는 막내 모습을 보이거나  조세호에게 로우킥을 날리는 등 극과 극을 넘나드는 반전 모습으로 화제가 됐다. 
 
송가연의 과거 사진도 새삼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페이스북에 공개된
사진 속 송가연은 채보미, 임지혜와 함께 매력적인 몸매를 가감 없이 드러내고 있다.
 
특히 송가연 채보모 임지혜의 뽀얀 피부와 탄력적인 볼륨감은 남심을 흔들기에 충분했다.
 
송가연은 1994년 생으로 미모에 빼어난 실력까지 겸비한 선수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국내 최초 격투기 선수 겸 로드FC 라운드걸로 활약했다
 
룸메이트 송가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룸레이트 송가연, 아 빵 터졌네” “룸메이트 송가연, 로우킥이 장난 아니네” “룸메이트 송가연, 몸매 짱이네” “룸메이트 송가연, 룸메이트 재밌어” “룸메이트 송가연, 엉뚱 미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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