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부산 스펀지 제조 공장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입력 2017-12-05 14:55:55 | 수정 2017-12-05 14:58:35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부산 사하구의 한 스펀지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공장 근로자들이 긴급 대피했다.
5일 부산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0분께 부산 사하구의 한 스펀지 제조 공장에서 불이 발생해 공장 근로자 10여명이 긴급 대피했다.
불은 728㎡ 규모의 공장을 모두 태운 뒤 35분 만에 진화됐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특징주] 일라이릴리, 블록버스터 실적에 급등…마운자로 매출 폭발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캐터필러 '어닝서프' 반도체주 급등 촉발…"AI 데이터센터 건설 강력"
looks_3
[美증시 특징주] 양자컴퓨팅 오랜만에 폭등 랠리…디웨이브·아이온큐 주도
looks_4
[美증시 특징주] 금값 급등에 광산주 '훨훨'…뉴몬트·바릭마이닝 주도
looks_5
무더위에 OTT 경쟁 ‘후끈’…콘텐츠 전략도 달라진다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