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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돈사'서 화재…돼지 2840마리 죽어
입력 2017-12-12 19:26:02 | 수정 2017-12-12 19:32:23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12일 오후 2시 23분께 세종시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돼지 2840마리가 죽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원에 의해 2시간 만에 화재가 진압됐다. 화재로 인해 돈사 4개 동과 주택 1채가 불에 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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