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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영화관 매점 임대건 신격호·신동빈·신영자·서미경 모두 업무상 배임으로 유죄
2017-12-22 15:17 | 김영진 부장 | yjkim@mediapen.com
[미디어펜=김영진 기자] 영화관 매점 임대건 신격호·신동빈·신영자·서미경·채정병 모두 업무상 배임으로 유죄
[미디어펜=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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