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전남 무안 축사서 화재 1시간 여만에 진화…돼지 30마리 폐사
입력 2018-01-14 09:24:44 | 수정 2018-01-14 09:50:37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전남 무안군에 위치한 축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돼지 30마리가 폐사했다.
14일 오전 7시 17분경 전남 무안군 청계면 모 농장 축사에서 불이나 축사 일부가 불에 탔다. 이 화재로 돼지 30마리가 죽었다.
화재는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한편, 경찰과 소방서는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하고 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관련기사
통영 앞바다 어선서 화재 발생…인명피해 無
청량리 시장 화재 발생…점포 18개 태워
강원 철원군, 음식점에서 화재…7000만원 규모 재산피해
'제천 화재 참사' 국과수 정밀감식결과 이번주 발표 임박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특징주] 일라이릴리, 블록버스터 실적에 급등…마운자로 매출 폭발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캐터필러 '어닝서프' 반도체주 급등 촉발…"AI 데이터센터 건설 강력"
looks_3
[美증시 특징주] 양자컴퓨팅 오랜만에 폭등 랠리…디웨이브·아이온큐 주도
looks_4
[美증시 특징주] 금값 급등에 광산주 '훨훨'…뉴몬트·바릭마이닝 주도
looks_5
[2026 시공능력평가] 4계단 뛴 쌍용건설…19위 도약 배경엔 ‘재무체력’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