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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공장서 50대 직원 기계에 몸통 끼어 숨져
입력 2018-01-29 20:02:57 | 수정 2018-01-29 20:08:04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29일 오전 10시 30분께 경북 포항 한 공장에서 직원 A(54)씨가 기계에 몸이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A씨는 얼음을 제거하기 위해 기계에 들어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고 보도는 전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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