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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회장‧사장 횡령혐의' 삼양식품 장 초반 하락세

2018-03-21 10:32 | 이원우 차장 | wonwoops@mediapen.com
[미디어펜=이원우 기자]삼양식품 주가가 장 초반 하락세다.

21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양식품 주가는 전일 대비 3.36% 하락한 8만 6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20일 서울북부지검은 전인장 삼양식품 회장과 김정수 사장 부부가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전 회장과 김 사장은 오너 일가의 지위를 이용해 자신들이 대표이사로 이름이 올라 있는 회사로부터 원료나 포장지, 상자를 공급받는 등 이른바 ‘일감 몰아주기’를 한 혐의(업무상 횡령 등)를 받고 있다.

[미디어펜=이원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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