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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야구 올스타전 울산서 오는 7월 14일 열려
입력 2018-03-21 21:00:58 | 수정 2018-03-21 21:04:59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올해 프로 야구 올스타전이 울산 문수구장서 열린다.
21일 KBO는 "2018년 올스타전을 오는 7월 14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개최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정했다"고 밝혔다.
2014년 문을 연 울산 문수구장은 1만 2000명의 관중을 수용할 수 있다. 현재는 롯데 자이언츠의 제2구장으로 사용 중이다.
올스타전이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리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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