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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 현상금 5억원...검찰, 대구지역 유병언 일가 소유 주택 수색

입력 2014-05-26 10:00:31 | 수정 2014-05-26 10:01:04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유병언 현상금 5억원...검찰, 대구지역 유병언 일가 소유 주택 수색

 
검찰이 25일 도피중인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 부자(父子)를 검거하기 위해 대구지역 소유 주택 등을 수색했다.
 
검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대구지검 특수부와 강력부 검사와 수사관, 경찰관 등이 대구 남구 대명동 일대의 기독교복음침례회 교회 등 부동산을 수색했다.
 
   
 
 
검찰은 몇 시간동안 주택과 교회, 상가 등을 수색했지만 유병언씨 부자의 신병을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이날 유병언 전 회장이 며칠 전까지 전남 순천의 모 휴게소 부근에서 기거하다 다른 장소로 옮긴 사실을 확인하고 추적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검찰은 유병언 전 회장의 현상금을 5억원, 유병언 전 회장의 장남 대균(44)씨의 현상금을 1억원으로 올렸다.
 
유병언 현상금 5억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병언 현상금 5억원, 10배 뛰었네” “유병언 현상금 5억원, 진작 그렇게 하지” “유병언 현상금 5억원, 빨리 잡아야지” “유병언 현상금 5억원, 너무 많은 거 아냐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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