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한국지엠 노사 8차 입단협 교섭, 입장차만 재확인
입력 2018-04-16 17:11:08 | 수정 2018-04-16 17:16:01
김태우 차장 | ghost0149@mediapen.com
한국지엠 군산공장 정문 /사진=미디어펜
[미디어펜=김태우 기자] 한국지엠 노사의 임단협 8차교섭이 어렵게 진행됐지만 서로의 입장차이만 재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16일 한국지엠 노사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임금 및 단체협상(임단협) 8차 교섭을 진행했다.
이날 회사는 비용절감자구안에 대한 잠정합의를, 노조는 군산고용문제를 포함한 일괄 타결을 서로간의 입장으로 확인했다.
노사 양측은 차기 교섭일정은 간사간 논의키로 했다.
[미디어펜=김태우 기자]
관련기사
한국지엠 ‘운명의 날’ D-day 임박…"임단협 도출에 달렸다"
한국지엠, 결국 법정관리 수순 착수
한국지엠 노사 8차 교섭, CCTV 설치 신경전 끝에 무산
배리 엥글 GM 사장, 다음주까지 한국 체류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특징주] AI서버 HPE, 블록버스터급 실적에 시간외 30% 폭등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엔비디아 CPU에 반도체 희비…마이크론·암 급등, 인텔·퀄컴 급락
looks_3
[美증시 특징주] 엔비디아, 긴 조정 탈출 화려한 귀환...PC CPU 시장 진출에 급등
looks_4
이재용, '삼성호암상' 조용한 참석…선대 '인재 제일' 뜻 기렸다
looks_5
"휴머노이드가 온다"…K-로봇 생태계 구축 속도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