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2018 슈퍼레이스 포토] 고심에 빠진 엑스타레이싱 김진표 감독
입력 2018-05-06 06:09:13 | 수정 2018-05-06 10:24:36
김태우 차장 | ghost0149@mediapen.com
사진=한국모터스포츠기자협회(레이스위크=정인성 기자)
[미디어펜=김태우 기자] 지난 5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네셔널 서킷에서 열린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챔피언십 2라운드 캐딜락6000 예선 경기가 펼쳐졌다.
경기가 끝난 후 엑스타레이싱 김진표 감독이 수중전이 예상되는 결승전 전략 마련을 위해 심각한 표정으로 고민하고 있다.
[미디어펜=김태우 기자]
관련기사
[2018 슈퍼레이스] 남심 저격나선 헌터-라크로 모델 자매 '아찔한 각선미'
[2018 슈퍼레이스] 아트라스BX 김종겸, 캐딜락 6000 첫 폴포지션
[2018 슈퍼레이스] BMW M 클래스 2라운드 권형진 예선 1위
[2018 슈퍼레이스] 라이벌 된 서한퍼플 ‘돌풍의 주역’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트럼프 애플 중국산칩 수입 허용 루머에 메모리주 '휘청'
looks_two
"상속세 개편 없는 기업 승계는 허상"… '한국형 가족재단' 도입 필요
looks_3
[美증시 특징주] 실적발표 앞둔 엔비디아 7일 연속 하락…가이던스에 달렸다
looks_4
강원FC, 2027~2028년 홈경기 개최지 강릉 확정
looks_5
[미르의 글로벌 레이더] “메모리 대란이 삼성에 기회”…스마트폰 최악 불황에도 애플 0.1%P 차로 제친다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