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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두라스 이스라엘, 관전포인트는? '상승세로 가느냐'

입력 2014-06-02 08:48:15 | 수정 2014-06-02 08:51:50

온두라스 이스라엘, 관전포인트는? '상승세로 가느냐'

이스라엘을 물리치고 온두라스가 좋은 분위기에서 브라질로 떠날 수 있을지가 관심사다.

온두라스가 2일 홈에서 브라질로 떠나기전 이스라엘과 마지막 평가전을 치른다.  

   
▲ 뉴시스 축구 자료 사진

온두라스는 대표팀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 중인 메이노어 피게로아, 윌슨 팔라시오스, 에밀리오 이사기레 등 온두라스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주축이 됐다.

또한 미국메이저리그사커에서 활약 중인 선수들도 다수 선발됐으며, 중국슈퍼리그 칭다오 중넝 소속의 오스만 차베스도 대표팀에 승선했다.

수아레스 감독은 "많은 선수들이 있었는데 23명만 선발하게 돼 슬프다"며 더 많은 좋은 선수들을 월드컵에 데려가지 못하는 점을 아쉬워했다.

최근 20경기에서 온두라스는  7승 5무 8패를 기록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직전 터키와의 경기에서는 0-2로 패배를하며 불안감을 보이고 있다.

이스라엘 역시 하락세다. 이스라엘은 최근 멕시코에게 0-3으로 패했다.

하락세의 두 팀이 상승세로 돌아서는 발판을 마련할지가 관전포인트다.

한편 온두라스는 이날 이스라엘과 최종 평가전을 치르고 브라질로 이동한다. 온두라스는 월드컵 E조에 편성돼 있으며 프랑스, 에콰도르, 잉글랜드와 조별리그를 치른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온두라스 이스라엘, 재밌겠네" "온두라스 이스라엘, 월드컵이 한 열흘 남았네" "온두라스 이스라엘, 아무나 이겨" "온두라스 이스라엘, 별로 관심이 안가는데" "온두라스 이스라엘, 온두라스가 이기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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