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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문재인 대통령-김정은, 격식 깬 정상회담 사례 만들어

입력 2018-05-27 13:47:42 | 수정 2018-05-28 11:32:1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25일 북측의 김정일 위원장의 긴급 요청으로 진행된 26일 판문점 북측의 통일각에서 긴급남북정상회담이 진행됐다.

이날 김정은 위원장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다시 한 번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의지를 분명히 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편 이날 정상회담은 양측 모두 주요 핵심 인사들로 간소화된 구성의 인력만 참석했다. 

남측은 문재인 대통령과 서훈 국정원장이 북측에선 김정일 위원장과 대남 정보를 총괄하는 김영철 통일전선부장이 배석했다. 

25일 북측의 김정일 위원장의 긴급 요청으로 진행된 26일 긴급남북정상회담이 진행됐다. /사진=청와대 제공

26일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진행된 긴급 남북정상회담에서는 양측 모두 주요 핵심 인사들로 간소화된 구성의 인력만 참석했다. 남측은 문재인 대통령과 서훈 국정원장이 북측에선 김정일 위원장과 대남 정보를 총괄하는 김영철 통일전선부장이 배석했다. /사진=청와대 제공

26일 진행된 정상회담 북측 참가자는 김정일 위원장과 대남 정보를 총괄하는 김영철 통일전선부장이었다. /사진=청와대 제공

26일 정상회담은 양측 모두 주요 핵심 인사들로 간소화된 구성의 인력만 참석했다. 남측은 문재인 대통령과 서훈 국정원장이 북측에선 김정일 위원장과 대남 정보를 총괄하는 김영철 통일전선부장이 배석했다. /사진=청와대 제공

26일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진행된 긴급 남북정상회담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웃으며 소로의 고견을 교환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공

26일 정상회담은 양측 모두 주요 핵심 인사들로 간소화된 구성의 인력만 참석했다. 남측은 문재인 대통령과 서훈 국정원장이 북측에선 김정일 위원장과 대남 정보를 총괄하는 김영철 통일전선부장이 배석했다. /사진=청와대 제공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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