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검찰, '마약류 복용 혐의' 요리사 이찬오씨 불구속 기소
입력 2018-06-01 10:29:11 | 수정 2018-06-01 10:35:05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마약류 복용 혐의'를 받는 요리사 이찬오씨가 재판에 넘겨졌다.
1일 연합뉴스는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박재억 부장검사)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 혐의로 이씨를 지난달 10일 불구속 기소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씨는 작년 10월 마약류에 속하는 '해시시'를 밀수입해 수차례 복용한 혐의를 받는다.
이씨의 첫 재판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에 배당돼 오는 15일 열린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특징주] AI 스토리지 씨게이트, 실적 폭발에 시간외 급등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샌디스크 3000달러 간다더니...한달만에 주가 반토막
looks_3
[美증시 특징주] 테라다인 압도적 실적 시간외 폭등…메모리 수요폭발 입증
looks_4
한화 방산, 지상·해양 동시 공략…“방산 성장축 넓힌다”
looks_5
[오늘의 언박싱] 청정원 '알룰로스' 3종·백미당 '요거트 아이스크림' 外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