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경화가 완벽한 동안 미모를 뽐냈다.
방송인 김경화는 19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호호호 웃고 싶은 꿀모닝~~ 화요일이닷!!! 예전엔 팟캐스트 업데이트하던 화요일인데 오늘은 그냥 기분 좋은 화요일. Make your 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풍성한 웨이브 헤어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김경화의 모습이 담겨 있다. 1977년생으로 올해 42세인 김경화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베이비 페이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최근 MBN '카트쇼2'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최근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하는 등 선행에 앞장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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