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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서 벌목하던 60대 나무에 깔려 숨져
입력 2018-06-23 13:58:21 | 수정 2018-06-23 14:03:13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경기 광주에서 벌목하던 남성이 나무에 깔려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23일 경찰 및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오전 10시께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의 한 묘지 주변에서 벌목하던 A(65)씨가 나무에 깔렸다.
A씨를 덮친 나무는 높이 20m, 너비 30∼40㎝ 크기의 참나무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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