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위안부 피해자 김복득 할머니 별세…향년 101세
입력 2018-07-01 14:06:05 | 수정 2018-07-01 14:12:1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일본 위안부 피해자 김복득 할머니가 1일 오전 4시 건강 악화로 별세했다. 향년 101세.
김 할머니는 그동안 지병 등으로 경남도립통영노인전문병원에서 입원 생활을 해왔다. 생존 피해자 가운데 두 번째 고령자다.
김 할머니의 빈소는 경남도립통영노인전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시민단체 등은 통영실내체육관에도 분향소를 마련할 계획이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롯데·신세계·CJ, 4분기 투자·재편 본격화
looks_two
아파트 이름부터 홈페이지까지…건설사 브랜드 '새단장' 눈길
looks_3
저축은행 거래자 1000만명 돌파에도 여·수신 잔액은 뒷걸음
looks_4
[미르의 글로벌 레이더] 삼성·LG 가전, 5년 만에 이란 ‘빗장’ 일부 풀렸다…국경무역 허용
looks_5
워런 버핏이 한국인이었다면?… ‘통 큰 기부’ 막는 상속세 역설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