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성령, "칸 레드카펫에서 울컥했지만 참았다" 왜?
배우 김성령이 '라디오스타'에서 칸영화제 경험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김성령은 1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영화 '표적'으로 칸 영화제에 다녀온 소감을 전했다.
김성령은 "니콜 키드만을 보고 싶어서 찾아다녔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MC들이 떠보자 "니콜 키드만 대신 줄리엣 비노쉬를 만났다"며 "접근은 못하고 제 앞에서 바로 사진을 찍고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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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디오스타' 김성령 백지영 강수진/사진=MBC 방송 캡처 | ||
이날 '라디오스타'는 곱게 늙은 언니들 특집이란 주제로 꾸며졌다. 강수진·김성령·백지영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