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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호 교체 투입, 황석호 아내 청순 외모 "정말 미인이네" 화제

입력 2014-06-18 16:45:16 | 수정 2014-06-18 16:46:26

홍정호 교체 투입, 황석호 아내 청순 외모 "정말 미인이네" 화제

러시아전에서 후반 홍정호 대신 교체투입된 황석호의 아내 박현정씨가 화제다.

홍명보(45)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8일 오전 7시(한국시간) 브라질 쿠이아바의 아레나 판타나우에서 열린 러시아와의 2014브라질월드컵 H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이근호(상주)의 선제골을 지키지 못해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 사진=KBS 방송 캡쳐

이날 경기 시작 전 선수들의 가족 응원 메시지가 공개됐는데 황석호의 어머니 장금영씨는 "다 잊고 월드컵 무대에 가서 열심히 하고 메달 따오길 바란다. 사랑한다. 파이팅"이라고 말했다.

이어 황석호 선수의 아내 박현정씨는 "우리 모두를 기쁘게 해줬으면 좋겠다. 항상 건강하고 조심하고, 사랑한다"며 응원했다.

한편 황석호 선수의 아내를 본 네티즌들은 "홍정호 황석호, 미인 아내 부럽다" "홍정호 황석호, 정말 미인이네" "홍정호 황석호, 청순하네" "홍정호 황석호, 뭉클하다" "홍정호 황석호,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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