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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연 3.80%에 한화건설 채권 판매
입력 2018-08-31 11:17:25 | 수정 2018-08-31 14:22:29
이원우 차장 | wonwoops@mediapen.com
[미디어펜=이원우 기자]키움증권이 한화건설 채권을 세전 연 3.80%에 판매한다고 31일 발표했다.
사진=키움증권
이번에 판매되는 채권의 신용등급은 한국신용평가 기준 BBB+이다. 만기는 내년 12월 14일로 설정됐다.
최소 투자금액은 10만원이며 3개월마다 이자가 지급되는 이표채 방식으로 발행됐다.
[미디어펜=이원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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