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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쌍 길, 결혼설 4개월 만에 득남설 '모락'…이번에도 침묵 지킬까

입력 2018-09-12 16:00:00 | 수정 2018-09-12 16:29:37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리쌍 길(본명 길성준·40)이 결혼설을 부인한 지 4개월 만에 득남설에 휩싸였다.

브릿지경제는 11일 오후 "길의 아내가 서울 영등포 모처에서 아들을 낳았고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보도했다.


사진=리쌍컴퍼니



길은 지난 1월, 5월 총 두 차례 열애설과 결혼설에 휩싸이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지난해 7월 세 번째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자숙하는 중인 만큼 조심스러운 모습도 보였지만, 길 측 관계자가 열애설과 결혼설을 사실무근이라고 강력 부인하며 두 케이스 모두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길은 열애설과 결혼설에 직접 입장을 밝히지 않은 데 이어 득남설이 보도된 이번에도 침묵을 지키고 있는 상황이다. 

1999년 허니패밀리로 데뷔한 길은 개리와 함께 힙합듀오 리쌍으로 활동했다. 한때 MBC '무한도전' 멤버로 활약했으나 2004년, 2014년, 2017년 세 차례에 걸친 음주운전 적발로 사회적 물의를 빚은 뒤 자숙하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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