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방탄소년단 진 "So I love me"…가릴 수 없는 꽃미모

입력 2018-09-18 02:00:00 | 수정 2018-09-18 11:52:03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방탄소년단 진이 훈내 나는 근황을 공개했다.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은 17일 오후 공식 트위터를 통해 "So I love me"라는 글과 함께 멤버 진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은 방탄소년단의 'Epiphany' 가사 '이제야 깨달아 So I Love me' 문구를 적은 종이 패널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댄디한 분위기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한편 방탄소년단은 11월 도쿄를 시작으로 오사카, 나고야, 후쿠오카 등에서 9회에 걸쳐 일본 돔 투어를 펼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