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보잉-사브, 미 공군 APT 사업 낙찰…KAI-록히드마틴 탈락
입력 2018-09-28 08:41:57 | 수정 2018-09-28 08:47:22
나광호 기자 | n0430@naver.com
[미디어펜=나광호 기자]미 공군성이 진행한 고등훈련기 교체사업(APT) 입찰에서 한국항공우주산업(KAI)-록히드마틴 컨소시엄이 탈락했다.
28일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 따르면 이번 사업의 예정가는 163억달러였으며, 최저가 낙찰자 선정 방식에 따라 보잉-사브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KAI는 록히드마틴과 협력해 전략적 가격으로 입찰에 참여했으나, 보잉사의 저가 입찰에 따른 현격한 가격 차이로 인해 탈락했다고 설명했다.
[미디어펜=나광호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폭염·장마 공세 막아라…달라진 건설현장 안전 공식
looks_two
하반기 영업 돌입한 지방금융권, 생산적금융·AI·외국인대출 눈길
looks_3
김용범 "샌프란시스코에서 한미 간 장기계약 발표...큰 숫자 많이 나올 것"
looks_4
“대한민국의 황금시대”…李 만난 빅테크기업 CEO들, ‘AI 허브’에 화답
looks_5
[해커스 한국사]안지영 쌤의 적중 한국사 퀴즈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