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유명 연예인 의상 담당…디자이너 A씨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
입력 2018-10-04 21:06:21 | 수정 2018-10-04 21:11:37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울산지방경찰청은 4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디자이너 A씨를 구속하고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다.
한때 유명 연예인의 의상을 담당했던 A씨는 올해 들어서만 3차례 가량 서울 자택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마약 공급처 수사를 하던 중 A씨 혐의를 확인하고 지난 3일 체포했고 A씨는 조사에서 혐의를 일부 인정한 것으로 전해진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기업은행, 1분기 연결 순이익 7534억…전년비 7.5%↓
looks_two
[땅박사의 AI임장]"태전동은 잊어라"…경기광주역 롯데캐슬, 가격 빼면 흠잡을 데 없네
looks_3
"탄소 감축은 강제, 탈출로는 제한"…시멘트업계, '이중 압박' 고심
looks_4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이익 역대 최고 37.6조
looks_5
"분배 논리, 미래마저 삼킬라"…삼성 성과급 논란, '기술 초격차' 동력 약화 우려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