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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6일 '2018 현대건설 기술컨퍼런스' 개최

2018-11-01 15:03 | 홍샛별 기자 | newstar@mediapen.com
[미디어펜=홍샛별 기자]현대건설은 오는 6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 호텔에서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건설산업의 경쟁력 제고 방안을 제시해보는 '2018 현대건설 기술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2008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11년째를 맞은 이 컨퍼런스는 국내외 선진건설사 엔지니어 및 전문가들의 강연을 들을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글로벌 건설기술 공개 학술발표회다. 

올해는 '기술혁신을 통한 지속가능한 가치창조'라는 주제 아래 메인 세션과 기술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한다. 

총 19건의 발표로 진행되며 각 분야별 최신 선진 기술 동향과 미래 기술 전망을 공유해 미래 건설업계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현대건설 기술컨퍼런스는 최첨단 건설기술을 공유하는 건설기술 교류의 장"이라며 "특히 올해는 카타르, 쿠웨이트 등 중동 발주처 관계자들이 각국 인프라 투자 계획과 정책·제도 등을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돼 선제적인 글로벌 경쟁력 수립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2018 현대건설 기술컨퍼런스'는 현대건설 홈페이지를 통해 등록 가능한다. 건설 기술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6일 현장에서도 등록을 받는다.

현대건설은 오는 6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 호텔에서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건설산업의 경쟁력 제고 방안을 제시해보는 '2018 현대건설 기술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자료=현대건설



[미디어펜=홍샛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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