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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수주…1585억 규모
입력 2018-11-08 11:25:47 | 수정 2018-11-08 11:25:38
나광호 기자 | n0430@naver.com
[미디어펜=나광호 기자]효성중공업은 대화동 1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수주에 성공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번 사업의 규모는 1585억원으로, 지난해 9월 분할 재무제표 기준 매출의 5.39%에 달한다.
[미디어펜=나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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