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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김태용 결혼…전 남친 텐위와의 결별이 ‘색계’ 때문에?

입력 2014-07-03 09:39:33 | 수정 2014-07-03 09:54:26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탕웨이의 전 남자친구 텐위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중국매체 시나닷컴은 지난 2일 “탕웨이의 전 남자친구인 텐위와 연락했다”며 “텐위는 탕웨이의 결혼 소식에 ‘나와는 관계없는 일’ 이라고 반응했다”고 보도했다.

   
▲ 김태용 탕웨이/뉴시스

텐위는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영화배우로 탕웨이가 공식적으로 인정한 첫 연인이다.

지난 2007년 9월 탕웨이가 영화 ‘색, 계’를 찍은 후 텐위가 영화의 농디짙은 베드신 연기를 마음에 들지 않아 헤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탕웨이는 결별 뒤에도 “텐위는 나에게 가장 중요한 사람”이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김태용 감독과 탕웨이는 올 가을 비공개로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탕웨이 김태용 결혼, 김 감독 좋겠네" "탕웨이 김태용 결혼, 축하해요" "탕웨이 김태용 결혼, 부럽다 정말" "탕웨이 김태용 결혼, 난 별로야" "탕웨이 김태용 결혼, 축복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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