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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수 개그맨 끼?…“1차원부터 3차원 개그까지 다 있다” 폭소

입력 2014-07-03 10:32:51 | 수정 2014-07-03 10:48:24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한정수 개그맨 끼?…“1차원부터 3차원 개그까지 다 있다” 폭소

배우 한정수가 과거 개그맨이 되고 싶었던 적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캡처

한정수는 지난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정수는 “어릴적 사람들을 웃기는 걸 좋아해 개그맨 시험을 생각했었다”며 “나의 개그는 1차원부터 3차원까지 다 있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특히 한정수는 고(故) 서영춘, 이주일 성대모사를 했음에도 “정말 안 똑같다”는 MC들의 독설에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방송은 ‘털털한 남자들’ 특집으로 래퍼 산이, 가수 박상민, 배우 임대호 등이 출연했다.

한정수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한정수 은근히 매력있네” “한정수 개그맨말고 배우하길 잘했네” “한정수 개그맨 했으면 TV출연도 힘들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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