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문가비가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공개했다.
모델 문가비는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0개 하던 점프스쿼트를 최근에는 300개 넘게 하는데 힙 2인치 늘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가비는 편안한 피트니스웨어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군살 없는 몸매와 탄탄한 복근을 뽐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문가비는 2011 미스 월드 비키니 대회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린 모델로, 현재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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