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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문식 “결혼하니 아주 아랫윗도리가 다 좋다”…헉 19금 발언 ‘대박’

입력 2014-07-05 13:33:23 | 수정 2014-07-05 13:35:00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님과 함께’ 윤문식이 아내와의 결혼 생활을 솔직하게 고백해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는 윤문식과 아내 신난희가 출연했다.

   
▲ JTBC ‘님과 함께’ 방송 캡처

이날 방송에서 윤문식은 “결혼하니 아주 아랫윗도리가 다 좋다”라는 19금 발언을 서슴지않아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윤문식은 “아내라는 여자가 있으면 훨씬 건강하게 잘 살 수 있다”고 덧붙였다.

윤문식 아내 역시 “결혼하니 든든하다. 내 편이 있다는 느낌이 든다”고 말하며 부부간의 애정을 여실히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님과 함께’ 윤문식 아내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문식, 대박 솔직해” “윤문식, 아내 사랑이 대단하더라” “윤문식, 아내가 18살 연하니깐 좋으시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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