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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날 위해 울지 말아요’ 열창…폭풍 가창력 “애절”

입력 2014-07-08 16:31:58 | 수정 2014-07-08 16:33:13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가 ‘날 위해 울지 말아요’를 열창했다.

지난 7일 KBS 2TV 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에서는 이세영(박수인 역)과 정은지(최춘희 역)가 서바이벌 명곡이라는 TV 프로그램에서 경쟁을 펼쳤다.

   
▲ KBS 2TV 드라마 ‘트로트의 연인’ 방송 캡처

이날 박혁권(왕 상무 역)는 정은지가 악보를 볼 줄 모른다는 사실을 알고 TV 프로그램에 출연하기 전 갑자기 정은지의 노래를 바꿨다.

이 사실을 알아차린 지현우(장준현 역)는 정은지의 손을 잡고 “노래는 음정과 가사가 아닌 진심으로 부르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후 정은지는 ‘날 위해 울지 말아요’를 노래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고 현장평가에서 이세영을 이겼다.

하지만 이세영 엄마는 방송국 국장과 네티즈 평가를 조작해 이세영을 우승자로 만들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날 위해 울지 말아요, 노래 정말 좋다”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날 위해 울지 말아요, 너무 슬퍼지네”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날 위해 울지 말아요, 다시 듣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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