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삼성중공업, LNG선 2척 수주…4258억원 규모
입력 2018-12-24 10:22:38 | 수정 2018-12-24 10:22:34
나광호 기자 | n0430@naver.com
삼성중공업 LNG선/사진=삼성중공업
[미디어펜=나광호 기자]삼성중공업은 북미지역 선주로부터 4258억원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 2척을 수주, 올해 목표의 74%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계약까지 올해 총 48척(61억달러)의 수주 실적을 기록중으로, 이는 지난해 조선부문 수주액의 2배 수준이다. 선종별로는 △LNG운반선 17척 △컨테이너선 13척 △유조선 및 셔틀탱커 15척 △특수선 3척으로 집계됐다.
[미디어펜=나광호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COLUMN]At 11,582 Meters: Thinking About Humanity from the Sky(지상 11,582미터에서:하늘 위에서 인류를 생각하다)
looks_two
SK하이닉스, 나스닥 상륙...최태원의 AI 속도전
looks_3
[美증시 특징주] 마이크론 훈풍에 AI데이터센터 인프라주 '훨훨'...루멘텀 폭등
looks_4
같은 라이브, 다른 승부...'치지직·SOOP', 제각각 플랫폼 전략
looks_5
[오늘의 언박싱] 남양유업 '루카스나인 우베라떼'·하림 맥시칸 '저당 닭강정' 外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