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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국제유가 급락 여파에 정유주 줄줄이 약세

입력 2018-12-26 09:21:41 | 수정 2018-12-26 09:21:32
이원우 차장 | wonwoops@mediapen.com
[미디어펜=이원우 기자]26일 장 초반 정유주 일제히 약세다.

이날 오전 9시 2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S-Oil은 전 거래일보다 0.98% 내린 10만 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Oil 주가는 장 초반 9만 9900원까지 내리며 52주 신저가를 갈아치웠다.

같은 시각 SK이노베이션 역시 0.28% 내린 18만 5000원, GS칼텍스의 기업 가치가 반영되는 GS는 0.38% 내린 5만 1800원에 각각 거래 중이다.

앞서 24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내년 2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배럴당 3.06달러(6.7%) 내린 42.53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미디어펜=이원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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