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유민 “순박한 남자 좋아” 과거 이상형 발언…장우혁 이상형은?

입력 2014-07-10 19:42:38 | 수정 2014-07-10 19:44:09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그룹 H.O.T 출신 장우혁과 일본인 배우 유민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과거 이상현 발언이 화제다.

유민은 과거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오랫동안 배우 원빈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또 “여자를 잘 다루는 프로보다는 순박한 남자를 원한다”고 말했다.

   
▲ 가수 장우혁, 배우 유민 SNS

장우혁은 지난 2011년 MBC  ‘세바퀴’에 출연해 이상형에 대한 질문을 받고 “외모보다 센스있는 여자가 좋다”고 밝혔다. 이후 2012년에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MC로 활약했던 한혜진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한편 10일 TV리포트는 “장우혁과 유민은 국경을 뛰어 넘어 오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지난주 함께 해외여행을 다녀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우혁과 유민은 수년 째 열애 중으로 최근 함께 해외여행도 다녀온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장우혁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항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유민 역시 같은 날 여행지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을 공개해 열애 의혹을 증폭시키고 있다.

장우혁 유민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우혁 유민 열애, 정말이야?” “장우혁 유민 열애, 대막 엄청나네” “장우혁 유민 열애, 갑자기 왜 알려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